4·15 총선 경기 의정부갑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강세창 미래통합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
15일 오후 6시15분 발표된 방송 3사(KBS·MBC·SBS) 공동 예측(출구)조사 결과 오영환 후보는 51.8%로 강세창 후보(37.1%)를 꺾고 당선이 예측됐다. 문희상 국회의장의 아들로 무소속 출마한 문석균 후보는 10.2%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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