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3시44분 기준(개표율 89.3%) 고민정 후보는 49.3%의 득표율로 오세훈 후보(48.8%)를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
두 후보의 표차이는 428표에 불과하지만 남은 개표수를 감안했을 때 고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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