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 세정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코로나19 의료 지원 활동 중인 간호사를 위한 '포 나이팅게일(For Nightingale)' 응원 캠페인을 펼친다.
이달 17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전국 올리비아로렌 매장에서 상품 구매 시 함께 적립되는 구매 포인트를 기부하는 방식이다.
기부 여부는 고객이 선택할 수 있으며, 28일까지 기부 동참에 동의한 고객에게는 올리비아로렌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올리비아로렌의 '포 나이팅게일' 응원 캠페인은 온라인 상에서도 참여 가능하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힘쓰는 간호사들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필수 해시태그 3개(#nurways_with_you, #포나이팅게일, #올리비아로렌)를 본인 계정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포스팅 1건당 500원이 기부된다. 응원 이미지는 본인이 직접 응원 메시지를 적어 올리거나 올리비아로렌 공식 인스타그램 내 업로드된 기부 캠페인 포스터 이미지를 리그램하면 된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간호사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여성복 브랜드의 명성답게 어려운 시기일수록 앞장서서 희망적인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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