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북구청에 따르면 코로나 128번째 확진자는 북구에 거주하는 59세 남성이다.
해당 확진자는 강서구 새날교회 부활절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확진자는 현재 부산의료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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