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정보공개 업무의 적정성 ▲비공개의 최소화를 위한 제도운영 ▲행정정보의 적극적·사전적 공개 등 3가지 항목으로 진행됐다.
SH공사 관계자는 “정보공개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한 부분을 인정받아 종합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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