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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1일 1217원~1219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9.18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유가는 사상 초유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37.63달러에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