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대로 말하라 일본 티저포스터. /사진=CJ ENM 재팬, 스튜디오 드래곤
지난달 22일 종영한 OCN 드라마 ‘본대로 말하라’가 오는 6월 일본 안방극장에 전파를 탄다.
21일 CJ ENM 재팬에 따르면 본대로 말하라는 일본에서 6월7일 1화 선행방송을 진행하고 같은 달 19일 밤 9시30분부터 본방송을 진행한다. 매주 금·토 밤 9시30분부터 10시45분까지 약 75분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본대로 말하라는 천재 프로파일러 ‘오현재’(장혁 분), 픽처링 능력으로 광역수사대에 합류한 ‘차수영’(최수영 분), 카리스마로 광수대를 이끄는 ‘황하영’(진서연 분)이 ‘그놈’을 찾기 위해 실마리를 풀어가는 서스펜스 스릴러 장르물이다.


드라마는 차수영이 광수대로 전입하기 전까지 형사로 성장하는 과정과 오현재·차수영의 과거, 그놈과의 만남, 예기치 못한 반전까지 다양한 플롯을 만나볼 수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예상치 못했던 전개와 반전으로 스릴러 마니아층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국내 최고 시청률은 4.4%(닐슨코리아 기준)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