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연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요식업 사업에 애로를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2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배연정은 희극인에서 요식업 사업가로 전향한 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IMF 당시 소머리 국밥집을 창업한 후 20여년 넘게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다.
배연정은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에 영향을 받고 있다며 "저라고 비켜가진 않았다. 코로나가 코리아를 죽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무리 힘들어도 세월이 지나가면 '지나갔네?' 할 것"이라며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이 가장 마음에 든다. 그렇게 살자"고 자신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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