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실무란 수출하거나 수입하는 과정이 제대로 이뤄지도록 조율하는 것이 목적이다. 책 '실무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무역지식'은 무역업무가 처음이거나 익숙하지 않은 사람을 위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다.
무역업무가 처음이거나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수출입프로세스를 이해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실무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을 익혀야 한다. 낯선 용어 때문에 무역이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십수 년간 무역현장을 누벼온 저자가 직접 경험해온 다양한 케이스를 통해 수출입프로세스를 알려주고 안에서 그 용어가 어떤 의미인지 입체적으로 설명해준다. 또한 무역에 필요한 서류를 직접 작성해보며 실무감각을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다.
━
실무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무역지식 / 김용수 지음 / 원앤원북스 펴냄 / 1만7000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