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628명으로 기록됐다. /사진=뉴시스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628명으로 기록됐다.
서울시는 23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가 62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발표한 628명 이후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오전 10시 기준으로 확진자 628명 가운데 284명은 격리중이고 342명은 퇴원했다. 사망자는 2명이다. 11만134명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해 10만2274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7860명은 현재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접촉 관련 확진자가 249명으로 가장 많다. 구로 콜센터 관련 환자는 총 98명으로 확인됐다. 구로 만민중앙교회 관련 확진자는 41명이다.

이제까지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자치구는 강남구로 총 6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강북구가 5명으로 가장 적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