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학생복이 쿨 기능과 활동성을 높인 여름 하복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엘리트학생복
'쿨맥스', '더블메쉬', '쿨스판'을 적용한 셔츠와 블라우스, 바지, 스커트, 생활복 등을 출시했으며 특히 인비스타 쿨맥스 원단을 사용해 땀과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흡한속건' 기능에 우수한 통기성과 신축성을 제공한다.
또한 쿨패치로 처리한 더블메쉬를 몸에서 땀 분비가 가장 많은 겨드랑이와 등 부분에 적용해 땀 흡수력과 통기성을 강화하고, 사방 스트레치 기능의 쿨스판 소재를 바지에 적용해 미어짐 없이 튼튼하면서도 편안한 신축성 가지며 쾌적함과 착용감을 높였다.

이외에도 성장기 청소년의 특성상 신체의 변화가 많은 점을 감안해 허리 사이즈를 편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바지와 스커트에 슬라이딩 조절기, 단추형 조절기를 적용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업체 관계자는 "덥고 습한 여름 날씨에도 하루 약 10시간 이상 교복을 입어야 하는 학생들을 위해 시원하면서도 뛰어난 착용감을 선사하는 쿨 기능 강화 하복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쾌적한 학교 생활을 위해 다양한 기능성 소재와 기술을 꾸준히 연구·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