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역 금호어울림 투시도. /사진=금호건설
금호건설은 경기도 여주시 교동2지구 도시개발구역에 짓는 ‘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를 5월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는 여주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금호어울림 브랜드아파트다. 경기도 여주시 교동2지구(교동 산9-10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7층, 7개동 전용면적 84~136㎡, 총 60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578가구 ▲98㎡ 22가구 ▲136㎡ 5가구 등이다.


‘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는 경강선 여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판교까지 40분대로 오갈 수 있다.

최근 서울 수서-경기 광주간 복선전철의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돼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옆에는 세종초(병설유치원)·세종중학교가 있고 반경 1km 이내에 여주고가 있어 모두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이마트 여주점도 가깝고 여주종합터미널, 여주시청, 여주종합운동장, 여주세종병원,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이용도 용이하다.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면 1순위에 해당되며 가구당 청약횟수, 재당첨 제한 등이 없다. 청약 당첨 후 6개월이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