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원 대표는 지난 4월 29일 경기 이천에서 발생한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께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 이번 참사 역시 안전불감증이 문제였는데 안전기준 강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사한 사고가 반복되는 점은 뼈아픈 대목"이라며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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