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안은 계열사인 자안그룹이 운영 중인 글로벌 럭셔리 패션&뷰티 플랫폼 셀렉온(CELECON)은 지난 3월까지 누계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80% 증가한 약 400억원을 기록했다,
직접 현장에서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하던 고가 명품 구매 패턴이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유통업계 매출 부진 속 자안그룹의 실적 성장세는 더욱 가파르게 증가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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