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군에 따르면 4월 마지막 주에 코로나 위기극복을 응원하는 많은 단체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져 양평군에 현재 접수된 코로나 위기극복성금은 총 1억6500만원에 달하며, 2000만원상당의 현물이 접수되어 필요한 곳에 배분됐다.
또한 최근 양서면 동부발전협의회(회장 방완문)에서 성금 100만원, 한살림 경기동부소비자생활협동조합에서 50만원 상당의 휴지·세제 등 생필품꾸러미 10박스를 지원했으며, 특히 지난 3월 양평군과 업무협약을 맺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에서 살균소독제 576개를 지원했다.
또한 최근 양서면 동부발전협의회(회장 방완문)에서 성금 100만원, 한살림 경기동부소비자생활협동조합에서 50만원 상당의 휴지·세제 등 생필품꾸러미 10박스를 지원했으며, 특히 지난 3월 양평군과 업무협약을 맺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에서 살균소독제 576개를 지원했다.
한살림 경기동부소비자생활협동조합에서 지원한 생필품꾸러미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지원한 살균소독제는 양평군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골고루 배분됐다.
양서면 동부발전협의회 방완문 회장은 “양평군의 코로나 위기극복을 위해 동참하고 싶어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빨리 예전처럼 돌아가 경기가 회복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평군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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