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드라이브 스루 플라워 마켓은 오는 10일까지 주말과 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꽃을 구매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카네이션 꽃바구니 등이 큰 인기를 끌며 조기 완판됐다. 특히 구매자의 70% 이상이 고양시 위기극복지원금을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결제는 현금과 카드 구매 모두 가능하며 고양시 위기극복지원금과 경기도 재난 기본 소득도 사용 가능해 착한 소비에 동참할 수 있다.
결제는 현금과 카드 구매 모두 가능하며 고양시 위기극복지원금과 경기도 재난 기본 소득도 사용 가능해 착한 소비에 동참할 수 있다.
박동길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의 마음을 꽃으로 전달하시길 바란다"며 "재단은 화훼 소비 촉진 및 문화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협업과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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