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거리두기를 앞둔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5월 황금연휴가 끝나는 5일까지 이어지고 6일 부터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