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공개된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SS20 캠페인은 화려하게 빛나는 이탈리아의 해변을 연상시키며 생동감 넘치고, 관능적이며 우아한 매력으로 보는 이의 넋을 잃게 한다
클래식한 돌체앤가바나 드레스를 입고 디보션을 든 소피아 베르가라(Sofia Vergara)의 모습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더욱 완벽하게 만든다.
도메니코 돌체(Domenico Dolce)와 스테파노 가바나(Stefano Gabbana)는 "소피아 베르가라는 돌체앤가바나가 지향하는 아름답고 밝은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했고 디보션 캠페인은 그녀의 미소와 에너지로 완성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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