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지안은 김호중의 등장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제가 김호중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 '미스터트롯' 방영 당시에도 가장 응원했던 출연자 중 한 명"이라고 적극적으로 호감을 보였다.
그러자 멤버들은 "이상형이 매주 다르다", "저번엔 지창욱이라고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이지안은 "지창욱은 팬심이고 김호중은 남자로 좋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중 씨~ 너무 #순수 하고 #밝은모습 에 반했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호중 #트바로티 #너나나나 #매력뿜뿜 #매력남 #반해버림 #태클을걸지마 #팬심폭발 #수줍수줍 #즐거운만남 #볼빨간사십대 #happy #우다사 #우리다시사랑할수있을까 #mbn”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지안과 김호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멤버들은 "이상형이 매주 다르다", "저번엔 지창욱이라고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이지안은 "지창욱은 팬심이고 김호중은 남자로 좋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중 씨~ 너무 #순수 하고 #밝은모습 에 반했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호중 #트바로티 #너나나나 #매력뿜뿜 #매력남 #반해버림 #태클을걸지마 #팬심폭발 #수줍수줍 #즐거운만남 #볼빨간사십대 #happy #우다사 #우리다시사랑할수있을까 #mbn”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지안과 김호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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