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이 가수 김호중을 향해 호감을 표시했다. /사진=이지안 인스타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이 가수 김호중을 향해 호감을 표시했다. 김호중은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지안은 김호중의 등장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제가 김호중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 '미스터트롯' 방영 당시에도 가장 응원했던 출연자 중 한 명"이라고 적극적으로 호감을 보였다.
그러자 멤버들은 "이상형이 매주 다르다", "저번엔 지창욱이라고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이지안은 "지창욱은 팬심이고 김호중은 남자로 좋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중 씨~ 너무 #순수 하고 #밝은모습 에 반했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호중 #트바로티 #너나나나 #매력뿜뿜 #매력남 #반해버림 #태클을걸지마 #팬심폭발 #수줍수줍 #즐거운만남 #볼빨간사십대 #happy #우다사 #우리다시사랑할수있을까 #mbn”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지안과 김호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