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아유미는 갑작스레 일본으로 건너가 파격 삭발까지 시도, 화제를 모았다. 아유미는 "신인이었기 때문에 이것저것 다 해봤다. 엑스트라 같은 것도 해봤다"며 "'이렇게 많이 기다리고 고생하는구나' 이런 것도 많이 배우게 됐다"고 털어놨다.
아유미는 한국말을 못하는 척했다는 루머에 대해 "방송국 화장실에서 한국말로 욕설한다는 말도 나왔다. 16세 때 한국에 왔는데 정말 엄마, 아빠, 여기, 어디 수준이었다"라며 "태어났을 때부터 국적은 쭉 한국이다. 재일교포 3세이고 전주 이씨다. 일본 국적을 가진 적이 한 번도 없다. 일본에서 태어났고 이름이 아유미여서 많은 분이 일본사람으로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아유미는 한국 이름은 이아유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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