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가 7일 열린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2월 카카오톡 사용량이 주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