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7일 열린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여파로 보안 솔루션 수요와 홈보안 서비스 수요 증가했다”며 “보안 사업은 기존 시장의 리더십과 무인주차 홈 보안 등을 기반으로 올해 1조3000억원의 매출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