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7일 열린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5G CAPEX 조기 집행은 고려 중이나 전체적인 규모의 성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8㎓는 장비가 완성되지 않아 아직 정확한 일정은 나오지 않으며 B2B 중심으로 서비스를 개발할 것”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