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8일 1213원~1219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9.6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의 부진과 고용보고서를 앞둔 경계감이 이어진 가운데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마이너스 금리 가능성이 반영된 여파 등으로 소폭 하락했다"며 "달러 약세 등이 원화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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