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의사 민혜연씨가 8일 화제다.
민씨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가정의학전문의이며 '의사계 김태희'로 통할만큼 미모와 재능을 겸한 인물이다.
특히 스타들의 주치의로 유명하며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패널로 출연해 피부와 건강관리 등의 정보를 전하며 대중에게도 친숙하게 각인됐다.
민씨는 MBC ‘기분 좋은 날’, SBS ‘좋은 아침’, 채널A ‘나는 몸신이다’, OnStyle '바디 액추얼리'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그의 남편인 주진모는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한 이후 영화 ‘미녀는 괴로워’ ‘사랑’ ‘쌍화점’ ‘친구2’ 드라마 ‘패션70s’ ‘기황후’ ‘사랑하는 은동아’ ‘나쁜 녀석들’ ‘캐리어를 끄는 여자’ 등에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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