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아직은 경력직 위주로 채용이 진행 중이지만 중견업체들의 신입 및 인턴 채용소식도 전해진다.
현대건설은 건축·주택사업 설계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세부 모집분야는 주택설계, 해외건축 구조설계, 기계설계, 전기설계, 골조설계, 철골설계 등이며 1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유관 경력 5년 이상 ▲학사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관련 자격 보유자 우대 등이다.
코오롱글로벌은 채용 연계형 인턴 채용에 나선다. 건설부문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현장관리, 국내영업 등이며 15일까지 코오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교 기졸업자나 2020년 8월, 2021년 2월 졸업 예정자 ▲2020년 8월~2020년 11월 (4개월) 인턴 근무 가능한 자 ▲관련 전공자 ▲지원분야 관련 기사 자격증 소지자 및 영어 능통자 우대 등이다.
아이에스동서는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부문은 정비사업, 개발사업 등이며 이달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업무 경력 충족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이밖에 ▲대우조선해양건설(15일까지) ▲대방건설(17일까지) ▲반도건설(19일까지) 등도 인재 채용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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