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광주지원은 광주‧전남북 소재 7년 미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K-Camp 광주'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예탁결제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K-Camp 광주'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K-Camp 부산'과 'K-Camp 대전' 출범 이후 세번째로 광주 및 전라지역으로 확대 실시한다.
'K-Camp광주' 참가 희망 기업은 K-Camp 페이스북 공식계정을 통해 세부내용을 확인하고 파트너사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창업기업은상생금융 대출 프로그램 지원, 투자 및 투자유치 지원, 유통플랫폼 지원 등 연말까지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예탁결제원 광주지원 관계자는 "광주‧전라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기업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멘토링을 통해 지역 창업기업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지원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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