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12개 사업장이 견본주택을 열고 손님맞이에 나선다.
대부분의 견본주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직접 관람을 제한하고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대체 운영한다.
청약은 7곳에서 총 5491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접수가 이뤄진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우장산숲 아이파크 ▲신동탄포레자이며 주요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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