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청은 11일 쌍문동에 거주하는 25세 남성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현재 이 남성의 감염경로와 방문 동선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봉구청은 "역학조사가 확인되는 대로 블로그 등 SNS와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