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국제도시역 푸르지오시티 모델하우스. /사진제공=피알메이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도 주말 동안 인천에서 분양한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인파가 몰렸다.
지난 8일 오픈한 '청라국제도시역 푸르지오시티' 모델하우스에는 주말인 8~11일 3일 동안 1만1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모델하우스 방문을 위해 사전 QR코드를 발급하고 발열체크, 출입대장 작성, 손 소독, 에어샤워 등의 방역 및 예방 절차를 진행했다.

분양관계자는 "청라국제도시 내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춘 데다 인근에 스타필드∙하나금융타운∙의료복합타운 등 굵직한 개발사업이 예정돼 있다"며 "코로나19 감염 우려 없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출입통제와 방역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청약은 오는 12일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 달 15일, 계약은 18~19일 이틀간 진행된다. 청라국제도시역 푸르지오시티는 인천 서구 청라동 4-2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전용면적 20~63㎡ 1630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