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도안은 최근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392실 모집에 총 8만7397건이 접수돼 평균 223대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4군(전용 63㎡ 타입·1실)에 5993건이 신청, 5993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후 지난 7일부터 정당계약 3일 동안 총 392실 중 1실을 제외한 391실의 계약이 마무리됐고 선착순 계약 1일차인 10일 오전 남은 1실의 계약이 완료되며 분양을 모두 마쳤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도안의 인기 요인에 대해 ▲대전 최초의 힐스테이트 단지 ▲도안신도시 내 희소성 높은 중소형 상품 ▲도안신도시 내 최중심 입지 ▲다양한 특화설계 등을 꼽았다.
힐스테이트 도안은 지하 5층~지상 29층, 3개동 전용면적 27·63·84㎡, 총 392실 규모로 조성되는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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