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원내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1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김 원내대표는 "21대 국회, 국민들에게 박수를 받을 수 있도록 원내대표단이 솔선수범하겠다", "앞으로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