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이 ‘희망카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호반건설
호반건설은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차량 지원 활동인 ‘희망카’ 캠페인을 5월에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호반건설은 이날 안성시새마을회에 45번째 희망카를 전달했다.

안성시새마을회에 전달된 희망카는 독거노인 돌봄사업, 환경개선사업 등 지역 자원봉사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호반건설은 이달 말 ‘천주교마리아의작은자매회’에도 희망카를 전달할 예정으로 이번 달에만 총 2대의 희망카를 지원한다.

천주교마리아의작은자매회에 전달되는 46번째 희망카는 호스피스 활동을 위해 투입, 지역 환자와 보호자의 이동 편의를 돕는 데 활용된다.

앞서 호반건설은 경기도, 강원도, 대전, 광주 등 전국에 총 46대의 희망카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