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난다’ 보따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손소독제와 중단된 무료급식이 재개될 때까지 집에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쌀과 즉석식품 등 16종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힘이 난다’ 보따리 지원물품을 포장한 SH공사 직원들은 “요즘과 같은 때일수록 끼니를 챙겨드셔야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는다”며 “어려운 시기를 건강하게 헤쳐나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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