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포레나 거제 장평의 완판으로 지난해 8월 포레나 브랜드를 선보인 이후 매진 기록을 6개 단지로 늘렸다. 사진은 포레나 거제 장평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은 아파트브랜드 ‘꿈에그린’에서 ‘포레나’로 변경한 뒤 6개 단지 연속 ‘미분양 제로’ 성과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공급된 ‘포레나 거제 장평’은 2018년 10월 처음 분양됐지만 조선업 불황에 따른 거제 부동산 경기 침체로 잔여 물량이 다수 남았다. 하지만 최근 한화건설의 새 아파트브랜드 포레나로 변경된 뒤 분양 조건이 개선되자 계약률이 빠르게 증가해 모두 매진됐다.

한화건설은 지난해에도 미분양 관리지역이었던 천안에서 1순위 청약경쟁률 0.7대1로 미분양이 예상됐던 포레나 천안 두정을 3개월 만에 완판시킨 바 있다.


한화건설은 이번 포레나 거제 장평의 완판으로 지난해 8월 포레나 브랜드를 선보인 이후 매진 기록을 6개 단지로 늘렸다. 포레나 브랜드로 분양되거나 브랜드를 변경한 모든 단지(공사 중 단지, 입주단지 포함)를 통틀어 ‘미분양 제로’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