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청 코로나 추가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사진=용산구청 블로그

서울 용산구청 코로나 추가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용산구청은 14일 보광동 거주 20대 남성 A씨와 B씨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구체적인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용산구청은 용산구민께서는 불필요한 외출을 피하고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