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해양생물보호에 앞장서는 캠페인으로 '해양생물 티셔츠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컬리수
컬리수의 해양생물보호 시리즈는 2020년 비건패션이 새롭게 떠오르며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한 캠페인 차원으로 기획됐다.
먼저, 컬리수는 스트라이프 원단에 수채화를 칠한 듯한 느낌의 '언더더씨티셔츠' 3종을 선보인다. 각각의 티셔츠에 알파벳을 반영해 세가지가 모두 모이면 바다를 의미하는 'SEA'가 완성되어 해양생물을 보호하고자 하는 기획의도를 반영했다. 각 알파벳 위에는 범고래, 바다거북, 가재 등의 생물 디자인을 입혔다.

반전매력을 느낄 수 있는 '캡슐 스팽글티셔츠'는 바다거북, 조개, 물고기 등 3가지 해양생물에 스팽글을 부분적으로 활용해 이색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양방향 스팽글을 통해 시각적인 재미를 극대화했다.


해양생물 티셔츠 시리즈는 110부터 150까지의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한세드림 컬리수 안태홍 기획MD는 "컬리수의 해양생물보호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알려줄 수 있도록 캠페인 차원에서 기획했다"며, "컬리수만의 감성을 입힌 제품들로 인식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선보여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