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오더는 온라인에서 주문과 결제를 하고 현장에서 수제맥주를 픽업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국세청은 4월 3일부터 ‘주류의 통신판매에 관한 명령위임 고시’ 개정안을 통해 대면 판매 조건으로 온라인 주류 주문 및 결제를 허용했다.
티몬 수제맥주 픽업딜에는 더쎄를라잇브루잉의 가산동 ‘우주맥주’뿐만 아니라 타 매장 5곳도 참여한다. 강남 펑키탭하우스, 이태원 해적마트, 마포 고피자 상수직영점 매장 등이다. 이곳에서도 더쎄를라잇브루잉의 우주IPA와 로켓필스가 판매될 예정이다. 더쎄를라잇브루잉은 이번 딜 외에도 여러 매장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더쎄를라잇브루잉 전동근 대표는 “그간 스마트 오더 타이틀 활용 등 수제맥주 업체들의 다양한 온라인 판매 시도가 있었지만 성공 사례는 많지 않았다”며 “더쎄를라잇브루잉은 타임커머스의 본질을 이해한 접근 방식으로 이번 딜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 대표는 “티몬 이외에도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매장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플랫폼 이해도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수제맥주 대중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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