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BS&C는 이달 경기 동탄2신도시 C16블록에서 ‘동탄역 헤리엇’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6층 11개동 전용면적 97~155㎡, 428가구로 조성된다.
주거형 오피스텔 ‘동탄역 헤리엇 에디션 84’(84㎡ 150실), 북유럽풍 상업시설 ‘동탄역 헤리엇 파인즈몰’이 함께 들어선다.
동탄역 헤리엇은 수서고속철도(SRT) 동탄역 도보권에 위치해 열차 이용시 강남 수서역까지 1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동탄역-삼성역을 약 20분에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공사중(2023년 개통 예정)이며 앞으로 서울역-연신내-킨텍스-운정으로 노선이 연장될 예정이다.
인덕원-동탄까지 운행하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개발사업과 단지 앞 트램 등의 조성도 추진 중이라 광역접근성은 더 개선될 전망이다.
약 75만㎡(36홀) 규모의 리베라CC가 단지와 접하고 있어 아파트, 오피스텔 모두 골프장 조망(일부세대 제외)이 가능하다.
골프장 부지가 위치해 인근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수 없어 영구 조망권을 확보한 점도 돋보인다.
단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분양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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