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9일 서울여의도 국회 본관 202호에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 회장을 접견, 발언하고 있다.
이날 김 원내대표는 박 회장을 만나 "경제위기, 혁신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고통은 함께 분담하고 이익은 함께 나누는 사회적 대타협을 추진해야 한다"며 "내일 열릴 원포인트 노·사·정 사회적 대화를 통해 코로나 국난을 돌파할 지혜가 모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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