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이 SBS '굿캐스팅' 속 톱스타 강우원을 연기하고 있는 이준영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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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에서 이준영은 부드러운 눈빛에 대비되는 매니시하면서도 섹슈얼한 포즈를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SBS '굿캐스팅'에서 첫 등장부터 파격적인 노출신을 선보인 것에 대해 "시간적 여유 많지 않아 급하게 몸을 만들어야 해 아쉬운 점이 많았다"며, "나를 많이 내려놓은 작품으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코믹하고 밝은 연기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극 중 상대역인 유인영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선배임에도 먼저 다가와 주시고 편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해준다"며, "찍는 내내 서로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날 정도로 긍정적인 교감을 많이 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나타냈다.


현재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으로 앙코르 공연을 펼치고 있는 이준영은 "뮤지컬 배우로서의 이준영을 사랑해주는 팬분들이 생겨 뿌듯하다"며, "황정민처럼 무대와 스크린,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롱런하는 배우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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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준영의 진솔한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2020년 6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