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문건설업 수주 실적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지난달 전문건설업 수주 실적이 떨어지면서 상반기 내내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20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에 따르면 4월 전문건설공사의 전체 수주 규모는 전월의 약 73.7% 규모인 7조3090억원(전년 동월의 약 93.6%)으로 추정된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올 2월 이후로의 현황을 감안하면 지난달의 수주 감소가 남은 상반기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원도급공사의 수주금액은 전월의 62% 수준인 2조4510억원(전년 동월의 약 96.1%) 규모며 하도급공사 수주금액은 전월의 약 81.4% 수준인 4조8590억원(전년 동월의 약 92.3%) 규모로 추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