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천 트리마제 벨마레는 전남 여수시 웅천동 1869-1, 2번지에 들어선다. 전용면적 54~74㎡ 생활숙박시설 344실과 스트리트형 상가 237실로 구성된다. /사진제공=피알메이저

대신자산신탁이 ‘웅천 트리마제 벨마레’ 생활숙박시설의 계약을 오는 22~23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5일 문을 연 분양홍보관에는 주말 3일 동안 8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렸다.
웅천 트리마제 벨마레는 전남 여수시 웅천동 1869-1, 2번지에 들어선다. 전용면적 54~74㎡ 생활숙박시설 344실과 스트리트형 상가 237실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는 “고급 레지던스 브랜드 트리마제 벨마레는 단지 내 원스톱라이프를 가능케 하고 우수한 주거여건으로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여수 웅천지구는 남해와 인접해 마리나시설 등 해양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다. 지구 내 서울 여의도공원의 1.5배 규모인 이순신공원, 인공 해수욕장이 있는 웅천친수공원, 웅천못공원, 복합문화시설 예울마루 등이 조성돼 있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