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와 또 다른 이가은의 모습도 만나 볼 수 있었다. 촬영 쉬는시간 카메라를 발견한 이가은은 밝은 미소로 응답하고, 윙크와 하트를 날리는 등 카메라와 아이컨텍 하며 비글미를 뿜어냈다.
이날 이가은은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장시간 이어진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시종일관 맑은 미소를 띠며 화기애애한 현장을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전사, 유혹, 약속 등 총 8가지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으로 완벽히 소화 해내는 것은 물론 표정, 포즈까지 추구하는 콘셉트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가은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유튜브 '가은데이'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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