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업체 한양건설이 신입·경력사원을 뽑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중견 건설업체가 위축된 고용시장에 작은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21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한양건설 채용의 모집부문은 경력과 신입, 액티브 시니어로 나뉜다.

경력사원의 경우 모집부문은 ▲공공영업 ▲주택·부동산 ▲자체사업 ▲시공기술자 ▲공사관리 ▲안전 ▲법무 등이며 자격요건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학과 전공 및 자격증 소지자다.


신입사원은 모집부문이 ▲시공 ▲자체사업 등이며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 ▲자격증 소지자다.

액티브 시니어는 ▲개발영업 ▲공공영업 등 2개 부문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자격요건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1군 건설사 경력자 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최종합격 순이며 접수순으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달 25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