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22일 성남시청에 따르면 수정구 수진2동에 거주하는 A씨(50대)와 B씨(50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10일 부천시 돌잔치 참석으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부천시 확진자 3명은 인천 미추홀구 24번째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성남시청은 “자세한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동선 등을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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