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Q+ 입주고객 품질 서비스는 2017년에 도입된 LH만의 주거품질 종합서비스 브랜드로 고객만족(CS) 전문업체와의 협력으로 준공시점부터 입주민 눈높이에서 품질검사를 시행한다.
입주자 사전방문행사(LHQ+데이) 및 입주지원·하자관리(LHQ+라운지) 등의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올해 발주예정 총액은 총 181억원 규모로 상·하반기 두차례에 걸쳐 입찰 공고할 예정이다. 이번에 시행하는 상반기 공고의 대상은 4개 권역 내 40개 단지(2만7000가구)로 금액은 94억원이다.
LH는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상경제대책 시행에 발맞춰 이번 용역을 긴급입찰로 발주함으로써 예산을 조기에 집행할 예정이다.
LH는 이를 통해 민간부문에서 1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관련 서비스업계를 활성화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권혁례 LH 공공주택본부장은 “LH는 앞으로도 ‘LHQ+ 입주고객 품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고객에게 양질의 주거품질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서비스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