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은 피임뿐 아니라 이 약을 복용하는 여성의 중등도 여드름 치료에 효능효과를 갖고 있으며 바라온은 생리주기 변경 및 연장과 관련한 별도의 용법용량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사전경구피임약 2종은 유효 성분과 적응증, 용법용량 등에 따라 2종의 시리즈 제품으로 내놓아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다온과 바라온은 모두 에스트로겐 함량을 국내 최저 수준으로 낮췄다.
두 제품은 경구용 사전 피임약으로는 국내 최초로 PTP 포장에 이지-컷(Easy-Cut) 절단선을 적용해 1주일 복용분 단위로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안정혁 일동제약 일반의약품 CM팀장은 “다온과 바라온은 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의 입장을 고려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조한 제품”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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