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라이프 스튜디오(Wildlife Studios)가 개발한 테니스 클래시는 플레이어들에게 실제 테니스 경기를 펼치는 것과 같은 경험을 선사하는 게임이다. 6월 18일부터 플레이어들은 게임 속에서 구찌 테니스복을 착용하고 구찌 스페셜 토너먼트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 속의 두 캐릭터인, '다이아나(Diana)'와 '조나(Jonah)'를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테니스 룩은 테니스화, 양말, 모자, 옷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플레이어들은 게임 속 아이템을 실제 구찌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어 현실과 가상세계가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만난다.
또한 플레이어들은 '구찌 오픈(Gucci Open)'이라는 새로운 토너먼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경기는 제한된 시간 내에 상대방보다 더 많은 점수를 내는 사람이 이기는 것으로, 보다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플레이어들에게 구찌 로고가 새겨진 테니스 스트링을 제공한다.
테니스 클래시는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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