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본은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음압병실 확충사업을 통해 병실을 추가 확보했다.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은 신종 감염병 사태 때 격리 입원치료를 위해 질본이 지정·운영하는 감염병관리시설이다.
이번 확충사업 공모에 참여한 30개 의료기관 중 17개 의료기관을 선정했다. 질본은 선정된 17개 의료기관에 시설 확충비용으로 총 300억원 지원할 계획이다.
정은경 본부장은 "이번에 선정된 의료기관이 빠른 시일 내 음압병실을 신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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